한국일보

추수감사절 연휴 음주운전

2012-11-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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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7명 사망 159명 체포

▶ 지난해보다 증가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추수감사절 연휴동안(21일 오후 6시~25일 자정) 집중 음주운전단속을 펼친 결과 북가주에서 7명이 사망하고 159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1명 사망, 150명 체포된 수치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금까지 가주 전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총 17명이 사망하고 840명이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같은기간 14명이 사망 903명이 체포됐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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