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EMS 5부작 다큐 오늘(23일) 첫 방송

2012-11-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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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정신을 찾아서’ 시리즈

▶ 5주간 매주 금 오후 9시30분 방영

북가주 한인방송 KEMS TV(대표 유택종)가 제작한 5부작 다큐멘터리 ‘한국인의 정신을 찾아서’가 오늘(23일) 첫 방영된다.

KEMS측은 이번 다큐는 한국전파진흥원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7개월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 동기에 대해 대표적 다민족 도시 실리콘 밸리에서 한인 2, 3세들이 이어가야 할 한국인의 정신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통해 문화적 정체성과 한인사회가 가진 문제점, 개선점 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다큐 5부작 중에는 지난 9월 가졌던 한국인의 정신을 찾아서 UCC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들의 작품도 포함돼 있다.

방송순서와 내용은 ▷1부 ‘한국인의 정신을 찾아서’ ▷2부 ‘캘리포니아 드림 뒤의 땀방울’ ▷3부 ‘겸양, 보이지 않는 곳으로’ ▷4부 ‘우리가 만드는 힘’ ▷5부 ‘한국인의 정신을 찾다’ 등이다.

방송 기간은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2월21일까지 5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9시30분 방영된다. 재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30분에 한다.

▲문의: KEMS (408)433-0001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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