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베이지역 10월 주택가 ↑
2012-11-16 (금) 12:00:00
크게
작게
▶ 중간가 41만6천달러
▶ 전년대비 19% 상승
부동산정보회사 데이터퀵은 베이지역 9개 카운티의 10월 중간주택가격이 41만6,000달러를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가격은 9월보다 1만3,000달러 하락한 것이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35만달러보다 19% 상승한 수치이다.
10월 베이지역 주택거래량은 7,800채로 전년대비 21%가 올라 부동산 상승세를 이어갔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이란과 곧 합의안되면 하르그섬·발전소 폭파하고 끝낼것”
“미국에 왕은 없다”…美안팎서 800만명 反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미국에 왕은 없다”…미 안팎서 反트럼프 세번째 대규모 시위
H마트, 더블린점 정식 개점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대법 변론 앞두고 “출생시민권 중국부자 위한 것 아냐”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계획안 승인
텍사스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향해 총격…용의자 사망
TSA 급여지급에 공항 혼잡 완화… “100% 정상화까지 ICE 투입”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