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대 북가주총동창회 장학기금 조성 전시회

2012-1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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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일 산타클라라 전화랑

서울대 북가주총동창회(회장 이장우)는 16-18일 3일간 산타클라라 전화랑(3148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95051)에서 장학기금 마련 미술전시회 "More Than Ar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 배영선, 정연희, 원미랑, 박혜숙, 도흥록, 이지민, 김정한 등 서울대 미대 동문들이 참여하며 유영준씨가 초대작가로 함께한다.

이장우 회장은 "동포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하는데 경제적인 문제로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힘 닿는 대로 돕겠다"고 밝혔다.


오프닝 리셉션은 16일 6시에 열리며 전시시간은 16일(금) 오후 3시~8:30, 17일(토) 오전 11시~오후 7시, 18일 낮 12시~오후 6시이다.

문의: 정국휘 총무 (925)789-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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