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모어아웃렛 개장 주말새 북새통
2012-11-14 (수) 12:00:00
▶ 4일 동안 35만 명 방문, 인근 교통마비
파라곤 리버모어 아웃렛이 지난 주 8일 개장한 후 주말을 포함한 4일 동안 무려 35만 명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파라곤의 데이브 에이커맨 부 제너럴 메니저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몰려 정신없이 바빴다”며 “여러 상점들이 첫날 판매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꺼번에 많은 차량들이 아웃렛으로 몰리면서 하이웨이 580 동쪽방향과 아웃렛 인근 에 큰 교통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