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즈노 직장내 총격
2012-11-08 (목) 12:00:00
프레즈노에서 6일 발생한 직장 내 총기난사 사건<본보 11월8일 A1면 보도>의 사망자가 늘어나 용의자를 포함, 총 3명이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현장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한 거살바도 디아즈(32)를 제외하고 중태였던 매뉴얼 버딘(34)과 자살을 시도한 용의자 로렌스 존스(42)가 끝내 사망했다.
이외에 알너포 콘리케즈(28)는 여전히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이며 파티마 로페즈(32)는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즈노 제리 다이어 경찰서장은 “용의자는 두 번의 절도 관련 전과가 있었다”면서 “이번 사건과 관련, 용의자의 범행동기와 자세한 사항을 수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