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켓 쇼핑센터 알라메다에 들어선다

2012-1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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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가을쯤 완공, 직원 200명 채용 예정

타겟 쇼핑센터가 내년 가을 알라메다에 들어설 예정이다.

타겟은 최근 알라메다에 10에이커의 부지를 사들였고 ‘알라메다 랜딩’으로 불리는 29만1,000스퀘어피트의 대형쇼핑센터에 건설될 것으로 알려졌다.

상업용 부동산 브로커 테라노믹스사에 따르면 타겟은 알라메다 칼리지 인근 윌리스타겔 에비뉴와 5가에 위치할 예정이며 이밖에 쇼핑센터에 입주할 스토어들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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