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4번 고속도로서 6중 추돌

2012-1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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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다 부근 24번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중상을 입고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7일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6시8분께 윌더 로드 부근에서 트럭 한대로부터 트레일러가 분리되면서 발생했다.

케빈 바트렛 경관은 “대형 트럭의 트레일러가 갑작스레 떨어져 나가면서 뒤따라오던 6대의 차량이 연속 추돌했다”며 “이 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고로 해당 도로가 약 2시간 동안 폐쇄돼 출근시간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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