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I 38주년 갈라

2012-1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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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토) 오후 6시, SF그랜드 하얏트 호텔

▶ 고 김진덕 회장*김영배 CPA에 공로상 수여

SF코리안센터(KCI·원장 장용희)는 10일 오후 6시 창립 38주년 기금모금 만찬을 SF 유니온스퀘어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이정관 SF총영사가 KCI의 역사와 의미를 전하는 키노트 스피치를 할 예정이다. 또 KCI를 후원한 고 김진덕 미주호남향우연합회 총회장과 고 김영배 CPA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고, KCI프로그램에 도움을 준 PG&E와 코리아나플라자(대표 유병주)에게 후원자상을 전한다.

또한 KCI시니어합창단(지휘자 오영주)이 아름다운 합창을 들려주며 엄경희 플룻연주자가 공연을 펼친다. 한국에서 초청한 월드뮤직앙상블 수퍼9이 한국전통음악과 재즈음악으로 특별무대를 꾸민다.


장용희 원장은 "8년만에 여는 기금모금 갈라"라며 "앞으로 SF 입양인협회(AKA-SF·회장 조나단 강) 회원들을 위한 한국역사문화교육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CI는 지난달 23일 ‘한국문화 체험하기’ 교육시리즈의 첫 회로 ‘김치 만들기’ 강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참가비는 1인당 150달러이다.

▲주소: 345 Stockton St. SF
▲문의: (415)441-1881, cj@sfkoreancenter.org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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