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버모어 아웃렛 8일(목) 개장

2012-11-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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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간 그랜드 오프닝 특별 행사

홀리데이 쇼핑시즌을 앞두고 북가주 최대규모의 리버모어 소재 파라곤 아웃렛이 8일(목) 오전 10시 그랜드 오프닝을 할 예정이다.

파라곤 아웃렛은 이번 주말을 포함한 4일 동안 그랜드 오프닝 특별 할인 행사를 갖게 되는데 54만3,000 평방피트 부지에 들어선 고급브랜드 프라다, 알마니, 코치, 바니스 등을 포함한 130여개 새롭게 단장한 상점들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할인기간 동안 블루밍데일, 니만 마커스의 래스트 콜, 색스 피프스 에비뉴 등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행사가 펼쳐질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브 케이 리버모아 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아웃렛 개장으로 인해 연간 200만 달러의 판매세 수익과 2000개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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