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로파크서 한밤의 총격
2012-11-05 (월) 12:00:00
지난 3일 멘로파크가 총소리에 휩싸였다. 밤 8시 5분경 윈더미어 애비뉴 근처에서 일어난 총성(drive-by shooting)으로 4명이 부상을 당했다.
피해자들은 모두 스탠포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1명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이고 또 1명은 중상, 나머지 2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총격현장에서 둘다 검정색인 혼다와 아큐라 차량을 목격됐으나 경찰은 차량행방이나 용의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