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한국어교사협의회 정기모임
2012-11-01 (목) 12:00:00
북가주 미 공립학교 한국어교사협의회(회장 이부현, 도허티밸리고 교사)는 지난 26일 산타클라라 장수장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어 수업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주식 SF교육원장은 "미 공립학교에 한국어반이 더 개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국어반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다양한 교수-학습정보를 제공하고 교사들의 수업 역량을 높이는 방안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몬트레이 존스타인백 초등학교 이미혜 교사는 "교사는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한국문화를 전하는 한국문화 민간대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이미혜 총무 happyhaee@gmail.com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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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미 공립학교 한국어교사협의회가 모임을 갖고 한국어 수업 정보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왼쪽 맨뒷줄이 이부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