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국제재단’ 출범식
2012-11-01 (목) 12:00:00
NAKS(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전직회장이 뜻을 모아 2세들의 꿈을 지원한다. 이들은 10일 오후 4시 30분 SF공항 홀리데이인에서 ‘나의 꿈 재단’(이사장 손창현) 출범식을 갖고 2세들의 교육 지원과 장학사업 등을 펄칠 예정이다.
북가주 지역에서는 권욱순 SF한인회장과 이근옥 EB무궁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재단 설립에 뜻을 같이 한다.
그외 시애틀, 텍사스, 필라델피아, 뉴욕 지역에서도 이 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참석한다.
이근옥 EB무궁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수년간 NAKS에서 진행해온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재단 설립의 시발이 됐다"며 "미주 각 지역 40여명의 후원이사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408)205-5246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