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월의 메모

2012-10-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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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확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제 2012년도 2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11월에는 추수감사절이 있다. 추수감사절이 끝나면 본격적인 헐리데이 샤핑시즌이 이어지고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새해가 밝는다. 한해의 마지막 두달은 언제나 화살같이 지나간다. 오늘부터 한해를 돌아보고 내년의 계획을 찬찬히 세워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3일 한국일보 필진 사은의밤 음악회, 몬트레이 ‘한인의밤 콘서트’, 북가주 문화예술원 창립 20주년 공연 ▲3일-4일 어메이징 컨서트 ▲4일 서머타임 해제 ▲7일 입동 ▲10일 코리안센터 창립 38주년 기념 모금만찬, 월드미션 프론티어 돕기 북가주 찬양선교단 정기공연 ▲11일 SF 마스터 코랄 23주년 창단기념 정기연주회 ▲12일 지식경제부 주최 KTECH 채용박람회 ▲17일 제9회 북가주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SF 마스터 코랄 23주년 창단기념 정기연주회 ▲22일 추수감사절, 소설.

<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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