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장병위문*웹사이트 개설*한인잔치등
▶ 골프대회 총수입 3만달러
새크라멘토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최형락)가 지난 10월 28일 오후 4시부터 한인회 사무실에서 월례 회의를 갖고 지난 총영사배 한인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결산 및 평가회및 현 안건과 관련해 회의를 가졌다.
최형락 이사장을 비롯해 이윤구 한인회장, 윤세욱, 조판훈, 조무호, 탐리, 이수일, 성인제씨등이 함께한 이날 회의에서 이윤구 한인회장은 지난 골프대회 총 수입 3만 365달러에서 1만 1,981달러 62센트를 지출하고 총 수익이 1만 9,373달러 38센트가 됐다고 결산보고를 했다.
이사진들은 참석자들과 후원인들에게 감사의 편지와 현 한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계획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이사진들은 이날 한인회 건축위원회의 조속한 재 사업추진을 위해 건축위원장 위촉이 시급하다고 결론 내렸으며, 한인회 정관 및 선거 세칙 개정 준비 위원회 또한 조속한 시일내에 구성되어 선거관련 정관 개정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오는 연말 정기 총회를 개최하며, 문화 행사를 통해 교민봉사를 할 것 또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한인회 이윤구 회장은 한인회 사업계획서를 발표하며, 오는 12월 7일(금)에 한인회 고문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것이며, 현역 장병들을 위한 위문 선물 바구니 보내기 운동을 실시 할것을 알렸다.
이는 새크라멘토 카운티 내에 거주하는 한국계 장병들을 위한 위문 선물로 한인회는 교회 및 각 단체에 협조요청하여 오는 12월 중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한인회는 올해가 가기전에 한인회 웹 페이지를 개설하고 활성화 해 가주 주정부 청사 소재지에 위치한 한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웹 페이지 내에 다양한 한인회 소식 외에도 지역 관광 정보등을 제공해 한인회 홍보효과를 노리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외에도 연말 총회 및 동포 위안잔치를 오는 12월 29일(토) 한국학교에서 열 예정이며, 한인회에서는 동포 사회를 위해 다양한 기념 행사 및 문화 행사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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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인회 이사회의에서 최형락 이사장(서있는 이)이 회의를 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