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리몬트 리커 스토어 손님, 3인조 도둑 쫓아내

2012-10-31 (수) 12:00:00
크게 작게
프리몬트 리커 스토어에 27일 저녁 7시 40분께 3인조 강도가 침입해 현금을 요구했지만 갑자기 들어온 손님을 보고 놀라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국은 스티븐슨 브루버드에 위치한 CJ 리커스토어에 19-25세로 보이는 3인조 강도 중 한명이 권총을 보이며 현금을 요구했지만 스토어 안으로 들어온 손님을 보고 놀라 도망가면서 강도행각이 미수에 그쳤다.

총을 가진 용의자는 회색 티셔츠를, 두 번째 용의자는 수염을 기른 마른 체구에 검정색 옷을, 세 번째 용의자는 검정색 바지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