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븐리 보이스’ 사랑과 위로의 화음 선사

2012-10-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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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세리토 시온장로교회(담임 신태환 목사) 주최로 28일 열린 홀사모 돕기 사랑의 성가제에서 ‘헤븐리 보이스’가 강소연단장의 지휘로 아름다운 화음의 찬양을 선사하고 있다.

시온장로교회는 지난99년부터 노숙자와 소년소녀 가장,북한 어린이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손수락 기자. 상보기사는 2일자 종교섹션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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