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고용환경 현 수준으로 유지
2012-10-30 (화) 12:00:00
공익옹호단체 베이에리어 카운슬(Bay Area Council)이 베이지역의 400명의 최고경영자와 기업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6일 발표된 가운데 베이지역 비즈니스와 기업들의 고용계획은 현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58%가 고용수준을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한 반면 30%는 직원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며 11%는 인력을 감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설문조사에서 산타클라라 카운티, 산마테오 카운티, 이스트베이 비즈니스 리더들이 가장 고용계획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63%의 산타클라라 카운티와 64%의 산마테오 카운티, 65%의 이스트베이 비즈니스 리더들은 직원 수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대답했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