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넷 결제 서비스 페이팔 325명 해고

2012-10-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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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결제 서비스 페이팔(PayPal)이 불황으로 325명의 정 직원을 해고키로 하는 등 조직 정비에 들어갔다.

페이팔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이베이(eBay)의 산하 기업이다.

29일 관계자에 따르면 325명의 직원외에 전 세계 120명의 개별 계약자들과도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페이팔에는 3,2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 해고의 대부분은 제품 및 기술 분야에서 이루어졌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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