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산하 국제기구 GCF ‘송도 유치’
▶ 산호세 청약설명회 큰 탄력 받을 듯
UN 산하 국제기구 GCF(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가 송도에 유치됨에 따라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조성되고 있는 ‘재미동포타운 청약진행’이 큰 탄력을 받고 있다.
오는 29일(월) 저녁 7시 실리콘밸리 무역관(KOTRA)에서 예정된 북가주지역 청약설명회에 벌써 이같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GCF 유치로 KDI 국제정책대학원은 내년 5월부터 이주를 시작하는 GCF 직원과 가족들의 송도 거주에 따르는경제적 파급효과만 3,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송도에서 서울 청량리로 연결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Great Train Express)가 연내 조기 착공되면 20분 이내로 서울까지 연결, 송도 인프라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GCF 유치, GTX 건설 등 두개의 호재가 알려지면서 LA 지역 재미동포타운 청약사무소인 뉴스타본부에는 19일 하루 12건, 20일 17건의 청약이 폭주했다. 또 지난 이틀간 북가주 8건, 하와이 10건의 청약접수가 이루어졌으며, 워싱턴DC, 필라델피아, 보스톤, 시애틀 지역 청약설명회는 예정인원이 초과했다.
▲일시: 10월29일(월) 저녁 7시
▲장소: 실리콘밸리 무역관(KOTRA)
3003 N.First Street San Jose CA 95134
▲문의: (415)730-8680, 666-6416
▲간단한 저녁식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