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크루즈 사랑교회(홍승연 목사 시무)는 지난 21일 창립 1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230여명 성도들과 지역한인들이 함께 찬양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눴다. 특히 어린이합창단 헤븐리보이스(단장 강소연)가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생명의 양식’ 등 4곡을 선사하며 어린영혼들의 찬양 폭발력을 보여주여 큰 환호를 받았다.
또한 산호세 임마누엘교회 호산나 찬양대*사랑성가대가 ‘나의 눈뜨게 하소서’ ‘온 하늘이 선포해’, 몬트레이제일교회 여성중창단이 ‘이세상은 내집 아니네’ 등을 찬양, 이웃교회를 함께 섬겼다.
이날 말씀을 전한 이강웅 목사(몬트레이 제일교회)는 ‘천국의 관점’이란 주제로 축복의 메세지를 선포했다.
홍승연 목사는 "사랑의 나눔이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며 "작은 교회지만 많은 것을 나누고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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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즈 사랑교회 창립13주년 감사예배 참석자들이 이 교회의 축복과 발전을 기원했다. <사진 함영선 객원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