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민주평통(회장 김이수)은 김진덕&정경식재단(이사장 김순란)과 통일장학사업을 공동주관하게 됨에 따라 통일장학생 선발을 확대시행키로 했다<본보 10월 13일 A1면 보도>.
지난 11일 SF민주평통과 김진덕&정경식재단이 MOU를 체결, 김진덕&정경식재단에서 매년 1만달러의 장학기금을 후원하게 되면서 응모마감일을 11월 20일로 연장하고 장학금 수혜의 폭도 6명에서 16명으로 확대했다.
응모자격은 SF평통지역 관할 내 재학생이며 고등부 3명, 대학부(대학원) 9명, 입양아자녀학생 1명, 외국인 대학부 2명, 6.25참전미군용사 자녀학생 1명 등 총 16명을 선발해 각 1,000달러씩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재학증명서, 추천서 2부 등이며 또 ‘한반도 통일에 관한 나의 생각’을 주제로 통일에세이(한글이나 영어 중 택일) 1부를 SF평통측에 보내야 한다. 신청서는 nuacsf@gmail.com으로 연락해 받을 수 있다.
장학생 발표는 12월 5일 이메일로 개별 통보하며 장학금 수여식은 12월 중순경 수여될 예정이다.
▲우송 주소: SF NUAC. 39812 Mission Bl #102, Fremont, CA 94539
▲문의: 김복숙 교육분과위원장 (408)377-6067, 구은희 차세대분과위원장 (408)716-8443, 김신호 간사 (415)819-2008, nuacsf@gmail.com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