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역사를 새로 쓴 월드스타 싸이가 12월 북가주에 온다.
라디오방송 FM 99.7 ‘트리플 호 쇼 3.0(Triple Ho Show 3.0)’ 공연 참석차 북가주를 방문하는 싸이는 캐나다의 떠오르는 샛별’ 칼리 레이 젭슨(Carly Rae Jepsen), 영국 신인가수 셰어 로이드(Cher Lloyd), 제2의 저스틴 비버로 불리는 오스틴 마혼(Austin Mahone), 영국의 저스틴 비버로 성장한 코너 매이나드(Conor Maynard), 몽환적 미성의 팝가수 오울 시티(Owl City)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시간은 12월 14일 오후 7시 30분이며 입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할 수 있다.
장소는 산호세 주립대학 이벤트 센터(San Jose State University Event Center, 290 S. 7th Street, San Jose, CA 95192)이며 입장료는 25, 40, 55, 75달러로 티켓마스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