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마테오 보수공사 일찍 끝나

2012-10-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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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됐던 주말폐쇄 없을 것

산마테오 브릿지 보수공사가 일찍 끝나면서 이번 주말에 예정됐던 다리페쇄가 최소됐다.

칼트랜스는 주말동안 산마테오-헤이워드로 향하는 양방향 차선 보수공사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돼 2주 연속 폐쇄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전했다. 중

요한 다리부분 도로교체 이외에 10만 스퀘어피트의 페인팅, 50스퀘어피트의 낙서제거, 40 하수구청소, 잡초뽑기 등의 보수공사가 함께 진행됐다.


하지만 칼트랜스 인부들이 남은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22일 오후까지 일부 차선 통제가 계속됐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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