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테오 브릿지 보수공사가 일찍 끝나면서 이번 주말에 예정됐던 다리페쇄가 최소됐다.
칼트랜스는 주말동안 산마테오-헤이워드로 향하는 양방향 차선 보수공사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돼 2주 연속 폐쇄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전했다. 중
요한 다리부분 도로교체 이외에 10만 스퀘어피트의 페인팅, 50스퀘어피트의 낙서제거, 40 하수구청소, 잡초뽑기 등의 보수공사가 함께 진행됐다.
하지만 칼트랜스 인부들이 남은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22일 오후까지 일부 차선 통제가 계속됐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