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6.25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

2012-10-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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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1일 베테랑스데이 행사 참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는 오는 11월 11일(일)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참가한다.

미국의 ‘6.25 전쟁’ 참전 전몰장병과 생존 재향군인들에게 보은의 뜻을 표하기 위한 행사가 밀피타스와 산타클라라 등 3곳에서 진행되며 6.25 참전용사 북가주지회는 행사 모두 참여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밀피타스 시청 평화공원에서 1,2차 세계대전과 6.25전쟁, 월남전 전사자 추모 및 재향군인의 날 행사가 열리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산타클라라 스트릿에서 마켓스트릿 구간에서 약 100개 단체가 참가하는 베테랑스 데이 퍼레이드가 있다.


또 산타클라라에서는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산타클라라 센트럴 파크에서 국기 게양식 및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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