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서 화재, 25만달러 손해
2012-10-23 (화) 12:00:00
이스트 오클랜드에 위치한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대원이 부상을 당하고 총 25만 달러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22일 오클랜드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0분께 하이스트릿 2200블록에서 빈집에 화재가 발생했다.
멜린다 드레이튼 소방관은 “화재는 1시간 뒤 진압됐다”면서 “대원 1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화재 사건은 누군가의 고의적 방화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재산 피해가 무려 25만 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