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1과 1번서 10명 사상

2012-10-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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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간 새 5명 사망, 5명 부상

101, 1번 고속도로에서 8시간 사이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 5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당했다.

21일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20일 아침 8시께 하프문베이 부근 1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전복된 사건이 발생, 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새벽 12시46분께 산호세 블로섬 힐 로드 부근 101고속도로에서 추돌 사고가 발생, 3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다쳤다.


CHP 관계자는 “혼다 차량이 도로 가에 비상 정지 중이던 지프 차량에 돌진, 차가 전복되고 방지둑 밖으로 떨어져 나갔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및 음주운전 여부를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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