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직 교사, 아동 성추행 혐의로 18년형

2012-10-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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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의 전직 교사가 7세 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18년형을 선고받았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문제의 교사 프레스톤 루이스는 SAC 소재 샘 브래난 중학교에서 특수 교육 교선생님으로 활동, 남아를 성추행한 바 있으며 어린이에 음란한 메시지 전송하고 아동 포르노를 보유한 혐의로 체포됐다.

루이스는 16일 형을 선고 받았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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