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이앤 스위니, SC 카운티 변호사협회장 선출

2012-10-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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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알토의 다이앤 스위니 변호사가 2014년도 산타클라라 카운티 변호사 협회의 회장으로 선출됐다.

스위니는 산타클라라 법대(Santa Clara University School of Law)를 졸업해 1996년부터 산타클라라 카운티 회원으로 활동해왔다.

비즈니스, 세금, 지적 재산법 등의 전문가인 그는 현재 팔로알토 소재 ‘필스버리 윈스롭 샤 피트만 LLP’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편 2014년도 사무총장으로는 멘로 파크의 매트 포프 변호사가 임명됐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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