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0회 SF 한국의 날 출연진

2012-10-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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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시아 고등학교 마칭 밴드

▶ 베이지역 최고의 연주력

제 20회 SF 한국의 날 축제에 베네시아 고등학교 마칭밴드도 참여하기로 했다.

베네시아 고등학교 마칭밴드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최고의 연주력을 가진 마칭밴드다.

이 밴드는 샌프란시스코 ‘Fleetweek’ 에 자주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한 관악연주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베네시아 고등학교 밴드는 2004년 토너먼트 로즈 퍼레이드에서 연주하는 영광을 얻었었고 매년 북가주 밴드 협회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또 오디션으로 선발된 밴드 멤버들은 로즈 퍼레이드와 성 패트릭 데이 행사 등에도 출연하고 기타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연주하기도 한다.

패트릭 마틴이들의 정열적인 음악지도 아래 마칭밴드는 SF 한국의 날 축제에서 화려한 의상을 입고 힘찬 행진을 하게 된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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