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캘리포니아한의대 무료 진료

2012-10-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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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한국의 날 행사장서

캘리포니아한의대(학장 박희례)는 20일 한국의 날 행사가 열리는 SF유니온 스퀘어(오전 10시-오후 5시)에서 무료 한의 진료를 할 예정이다.

박희례 학장은 "전미한의사협회(NCCAOM)가 제정한 10월 24일 한의학과 동양의학의 날(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 Day)을 맞아 무료 진료에 나서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캘리포니아한의대는 지난 9월 24일-10월 2일 중국 상해 중의대, 남경 중의대, 절강 중의대 한국 유학생에게 입학 설명회를 마쳤다.


박학장은 "중국 정부의 방침에 따라 중국 중의대 외국 유학생들이 졸업 후 중국에서 한의사를 할 수 없게 됐다"며 "이들이 미국 한의대에서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한의대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입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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