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개스값도 5달러 코앞

2012-10-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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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개스 값이 치솟는 가운데 그동안 다른 주유소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오던 오클랜드지역 주유소(Oak & 5th 코너) 개스 값도 9일 갤런당 4.99달러를 기록하여 5달러가 눈앞에 이르렀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의하면 캘리포니아주의 레귤러 개스 갤런당 가격은 4.67달러이나 멘로 팍등 일부지역은 이미 지난 7일 5달러를 넘어 5.05달러를 기록했었다.

개스 값의 급등 원인은 정유시설의 보수공사와 토랜스 정유사 엑손 모빌 정유시설의 전력공급 사고등으로 공급량이 크게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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