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호 이웃주민 논쟁 끝 총격, 2명 사망
2012-10-05 (금) 12:00:00
발레호에서 이웃 주민 사이에 총격이 오고가 50대 남성 2명이 사망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3일 밤 글렌 코브에 위치한 피해자의 가정집 앞뜰에서 발생했다.
짐 오코넬 경관은“용의자 마틴 호게네거(65)는 평소 피해자 2명과 잦은 논쟁 및 불화가 있던 것으로 보여진다”면서“그가 총을 들고 이웃집으로 향하는 것을 또 다른 주민이 목격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호게네거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으며 그 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