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KS ‘고대한국문화’ 강연회

2012-10-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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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오늘) 버클리시티클럽

UC버클리한국학센터(CKS, 소장 존 리)는 5일(오늘) 오후 4시 버클리 시티 클럽(2315 Durant Avenue)에서 ‘고대 한국문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마크 바잉턴(하버드대) 교수가 ‘BC4세기경 북한지역 역사지리’, 조나단 베스트(웨슬리언대) 교수가 ‘미륵사를 통해본 백제 불교’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마틴 베일(하버드대) 교수가 단검, 녹암, 선박 등 청동기문물로 ‘한국 청동기시대’를 고찰하고 잭 데비(UCLA) 교수가 장례의식을 통해 ‘한국철기시대의 정치’를 살펴본다.


이날 강연회는 준코 하부 UC버클리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고고학자들은 한국의 예술성과 장인정신의 문화로 인해 제정일치의 사회가 발전했다는 통찰력을 제공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동북아 문명을 재해석할 예정이다.

문의 ieas@berkeley.edu, (510)642-2809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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