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J 예산부족으로 교사 감원*수업 통합

2012-10-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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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초등학교를 거느리고 있는 산호세 교육구가 예산 부족으로 교사 18명을 채용하지 않기로 했다.

3일 알람 락 통합 교육구에 따르면 주 교육비 지원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23개 초등학교가 예산이 줄면서 수업 중 25개를 합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구의 학생 수도 이전 학기에 비해 211명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스티븐 픽스 교육감은 교사 수 줄이기와 기타의 노력으로 120만 달러를 절약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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