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더위 물러가고 기온 뚝 떨어진다

2012-10-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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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부터 최고기온 60-70도대

지난주말부터 폭염이 지속됐던 베이지역의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4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씨가 될 것이라고 국립기상대가 예보했다.

베이지역은 지난 27일부터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해 2일까지 나흘동안 내륙지역의 경우 9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가 계속됐었다.

그러나 4일부터는 최고기온이 20도 가량 뚝 떨어지는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같은 갑작스런 기온변화와 일교차 변화로 인해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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