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몬트 경찰은 지난달 30일 산마테오 카운티 벨몬트 인근 하이웨이 101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한 목격자를 찾고 있다.
벨몬트 경찰국의 패트릭 할레란 루테넌에 따르면 이날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은 피해자의 차량이 충돌하면서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용의자가 피해자를 겨냥해 총격을 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후 3시 30분경 하이웨이 101 남쪽 방면을 운전하던 다지 차저 차량은 랄스톤 애비뉴 출구인근에서 수발의 총격을 받았다.
차량은 총격지점에서 1마일 가량 남쪽에 있는 산 카를로스 홀리 스트릿 출구 건설현장 담을 들이받았다.
이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은 총격 혹은 출동로 인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이들중 이스트 팔로알토 거주 19세 남성과 산타 크루즈 거주 23세 남성은 치료후 퇴원했으며 멘로 파크 거주 24세 남성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이날 사건으로 다른 차량이 총격을 받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용의자 체포를 위해 목격자들은 벨몬트 경찰국 (650) 595-7400으로 연락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익명으로 제보를 원하는 사람들은 (650) 598- 3000으로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