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퉁이 돌 한국학교 추석행사

2012-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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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추석이면 좋겠어요”

팔로알토 소재 모퉁이 돌 한국학교(교장 황희연)에서 추석 알기 행사가 지난 29일 열렸다.

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한복 입기와 추석의 대표 음식인 송편 만들기, 강강술래, 덕담 나누기 등을 하며 한국 최대 명절인 추석에 대해 배웠다.

한편 모퉁이 돌 한국 학교의 재학생 중 한인 2·3세가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 문화, 역사, 동요를 통해 한글 교육을 하고 있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비한인(아동)을 위한 반과 한국 무용반도 운영하고 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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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교내에서 실시한 한복 입기 대회에서 으뜸상을 차지한 조약돌 반 학생과 담임교사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모퉁이 돌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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