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할머니 초등학교서 사체로 발견돼
2012-10-02 (화) 12:00:00
실종된 할머니가 콩코드소재 초등학교에서 사체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86)는지난달 30일 오후 5시30분께 보호 시설을 벗어나 실종됐으며 몇 시간 뒤 시설 부근 페어 오크 초등학교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사망한 노인은 알츠하이머 병을 앓고 있었다”면서“노인의 사망 원인과 자세한 사항을 수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