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프간서 전사한 미군 2천명 돌파

2012-09-30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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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난 2001년 10월 아프가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이후 전사한 미군이 2천명을 넘어섰다.

아프간 주둔 국제연합군은 29일 아프간 동부에서 아프간군 내부자 공격으로 미군 1명이 사망했다고 30일 확인했다.

이에 따라 아프간에서 사망한 미군의 수는 모두 2천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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