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 8회 사케 페스티발

2012-09-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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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 새크라멘토 쉐라톤 호텔

▶ 코리아나 플라자 한식홍보 나설 예정

올해로 제 8회째 맞는 사케 페스티발이 오는 10월 10일 새크라멘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
노스 아메리칸 푸드에서 주관해온 북가주 프리미엄 사케페스티벌은 그간 주류 문화의 새 흐름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러 왔었다.
이번 행사에는 코리아나 플라자(대표 유병주)도 참가해 한식을 소개하며 홍보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노스 아메리칸 푸드의 박찬권 부사장은 "이번 행사에 총 25개의 주류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한인 업주들께서도 이번 행사에 참석 해 불황인 요즘 경기를 타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매년 약 1,000여명이 참석하는 사케 페스티벌은 식당등의 업소에서 사용하는 주류 소개와 새크라멘토 지역의 유명식당들의 음식 소개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 등을 제공해 왔다.


금년에도 스시 쉐프 페스티벌, 일본 전통 북 공연, 큰 붓을 이용한 퍼포먼스 등이 계획되어 있다.

행사 티켓은 미리 구매하면 1인당 60달러이며, 행사 당일 구매는 70달러이다. 주소는 1230 J St. Sacramento, 문의는 (916) 833-4423(박창권 부사장)이나, www.nafdc.com으로 하면 된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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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아메리칸 푸드의 박찬권 부사장이 행사 포스터를 들어 보이며 한인업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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