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일위한 차세대 한인의 역할 논의

2012-09-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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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평통, 10월12~14일 미주평통 차세대 포럼 개최

통일위한 차세대 한인의 역할 논의

사진: 24일 열린 평통 차세대 시카고 포럼 준비모임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사진=평통>

시카고 평통(회장 진안순)이 10월 12일부터 3일간 ‘2012 미주 평통 차세대 시카고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준비위원회(위원장 래리 윤)는 윌링타운내 웨스틴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과 관련, 지난 24일 저녁 몰튼 그로브 소재 평통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전반적인 행사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포럼에는 시카고협의회를 제외한 미주 각 지역 협의회 중 12개 지회에서 현재까지 40여명의 차세대 위원들의 참여가 확정됐으며 한국 평통 사무처 김현욱 수석부의장도 직접 시카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의 당위성과 해외 차세대 역할’ 이란 주제를 가지고 펼쳐질 이번 포럼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미전역 차세대 한인리더들이 주제 발표와 각 분임별 토론 등을 통해 향후 해외 차세대 한인들이 평화통일을 위해 해야 할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또한 연방노동관계위원회 오병승 시카고 디렉터와 드폴대 경제학과 최진욱 교수의 특강 등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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