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무용단 이사회 참석자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사진=한국무용단>
시카고 한국무용단(이사장 이정희, 예술감독 이애덕)이 이사장과 임원진이 새로 선임된 이후 첫 이사회를 열었다.
지난 20일 저녁 나일스 타운내 세노야식당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조은서, 임문상, 이지용, 박순선, 김영숙씨 등 신임이사 5명이 인준됐다. 또한 5~8월에 있었던 공연과 강습회, 신입단원 오디션에 대한 활동보고와 재정보고가 이어졌으며, 예산안과 후원방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시카고한국무용단은 내년 후반기에 정기공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