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라이즌 4G LTE 기술 선보여

2012-09-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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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이노베이션 센터서 브리핑

▶ 빠른 다운로드*광범위한 커버리지 제공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18일 SF 버라이즌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베이지역 소수계 언론사들을 상대로 4G LTE 기술을 선보이는 브리핑을 가졌다.

미국 내 가장 넓은 4G 네트웍 보유 통신사인 버라이즌은 이날 중국, 필리핀, 한국계 등 총 10개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4G LTE 네트웍를 이용한 혁신적이고 최첨단 기기들을 소개했다.

버라이즌의 에드 챈 네트웍 오퍼레이션 부사장은“67%의 아시안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며“버라이즌에게 아시안 커뮤니티는 중요한 고객이다”고 말했다.


또 그는“버라이즌이 더 이상 단순한 이동통신사가 아니라 새로운 기술들을 진화시키고 끊임없이 발전 지향하는 테크놀로지 회사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버라이즌의 알버트 아딘 통신분석가는 3G보다 10배 이상 빠른 버라이즌의 4G LTE 네트워크를 사용한 드랍박스, VZ 네비게이터 등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시스템 사용법을 선보였다.

SF 버라이즌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톨랜드 찰스 네트워크 전문가는 매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2 소비자 전자제품 쇼(CES)에도 선보였던 4G LTE 네트웍을 이용한 10개의 전자제품들을 소개했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의 4G LTE 네트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www.verizonwireless.com/lte)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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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SF 버라이즌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톨랜드 찰스 기술전문가가 버라이즌 4G LTE 네트웍을 사용한 첨단 기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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