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서 구리 1만 달러어치 훔쳐가
2012-09-20 (목) 12:00:00
샌리엔드로 소재 복합건물 옥상에 도둑이 침입해 1만 달러 상당의 금속 구리를 훔쳐갔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8일 오후12시50분께 두리틀 드라이브 130에서 발생했다.
건물 내에는‘밤부 마운틴’‘카이사르 항공 매니지먼트’등의 회사 오피스가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랜디 브랜드 경관은“도둑은 건물 옥상에서 에어컨 기계와 연결돼 있는 금속 구리를 몽땅 가져갔다”면서“1명의 소행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으며 도주한 용의자들을 수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