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교실서 야동보다 고소당해
2012-09-18 (화) 12:00:00
새크라멘토의 한 초등학교 남성 임시 교사가 교실에서 포르노 영상을 보다 학생에게 걸려 고소를 당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리오 린다에 위치한 오차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선생님 컴퓨터에 벌거벗은 사람들이 있다”는 신고를 했다.
학교 관리자 톰 재니스씨는“임시 교사가 교실에서 포르노 영상을 봤다는 주장에 대한 사실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면서“사실이 명확해질 때까지 문제의 교사는 학교에 출입할 수 없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