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왓슨빌서 은행 털려

2012-09-18 (화) 12:00:00
크게 작게
왓슨빌 메인 스트릿에 위치한 라보뱅크가 강도 피해를 당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께 2명의 남성 용의자가 메인스트릿 그린 밸리 부근에 위치한 은행에 들어와 돈을 털어 도주했다.

두 용의자 중 한 명은 광대 분장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범행 발생 후 몇 분 뒤 1번 하이웨이에서 남성 두 명이 타고 있는 수상한 세단 차량을 발견했다”면서“은행 털이범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