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릿츠 주하원에 명예회원패
2012-09-17 (월) 12:00:00
▶ 한인세탁협회, “퍽규제법안 관련 많은 도움에 감사”
사진: 한인세탁협회 임원진이 네크릿츠 주하원의원에게 명예회원패를 증정하고 있다.<사진=세탁협>
일리노이 한인세탁협회 이창훈 회장과 이경복 이사장 등 임원진은 지난 14일, 데스 플레인스 타운내 일레인 네크릿츠 주하원의원(일리노이 57지구) 사무실을 방문해 명예회원패를 증정했다.
세탁협회는 주환경위원회 소속인 네크릿츠 의원이 그동안 퍽 규제 법안과 관련해 많은 도움을 주어 감사의 뜻으로 명예회원패를 증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네크릿츠 의원에게 앞으로 진행될 환경정화기금법 연장안에 대한 협회의 입장과 한인 세탁인들의 고충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크릿츠 의원은 다각도로 자료를 검토하여 세탁협회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협회측은 전했다.
한편 세탁협회는 10월 3일, 4일, 11일 세차례에 걸쳐 환경이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 교육을 통해 퍽 규제법안(HB4526)에 대한 설명과 환경정화기금법 연장안에 대한 한인 세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