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리몬트서 차량이 가정집으로 돌진

2012-09-14 (금) 12:00:00
크게 작게
프리몬트에서 20대 남성 운전자가 운전 중 가정집으로 돌진해 나무와 충돌했다.

13일 소방국 따르면 사고 운전자는 12일 오후9시42분께 로빈 스트릿 40538에 위치한 가정집 펜스를 뚫고 들어가 나무와 부딪혔으며 부러진 나무는 차 위를 덮쳤다.

스티브 실바 소방대원장은“운전자를 차 밖으로 끌어내는데 15분 넘게 걸렸다”면서“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크게 다쳐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문제의 운전자는 과속을 하다가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지애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