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토크비비 인터넷전화

2012-09-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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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런 서비스”

미주 한인 최대 인터넷전화(VolP)‘아이토크비비’(iTalkBB)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아이토크엠’(iTalkM)을 출시했다.

아이토크비비는 저렴한 요금제와 뛰어난 통화품질을 자랑한다.

한인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토크엠은 간편하고 저렴하게 스마트폰으로 국제통화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접속번호 없이 국제전화를 할 수 있다.

기존 전화보다 요금이 한층 저렴한 인터넷 전화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토크엠을 통하면 스마트폰을‘인터넷 전화기’의 대용으로도 쓸 수 있게 돼 이용범위가 한층 더 넓어진다.

또한 이 앱은 Wi-Fi 연결 없이, 3G또는 4G통신망을 사용해 추가 데이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토크비비는 각종 무제한 서비스를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요금에 제공하고 있다.

아이토크비비는 월 기본요금(24.99, 세금포함)으로 미국, 캐나다 한국 등 27개국에 무제한 국제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토크의 마켓팅 관계자는“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100%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며“아직 아이토크 전화의 우수성을 경험해 보지 못한 한인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www.korea.italkbb.com 또는 800-872-2902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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